[감정사 2020년 31번]

화물 선적을 완료한 후 선하증권 사본을 기초로 본선 또는 선적지 대리점에서 작성하는 화물명세 서류는?
감정에 관한 일반적 지식
  1. ①M/F
  2. ②L/C
  3. ③D/O
  4. ④S/O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선적 완료 후 선하증권(B/L) 사본을 바탕으로 본선이나 선적지 대리점이 작성하는 집계용 화물명세 서류는 적하목록(M/F, Manifest)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적하목록(M/F, Manifest)은 화물 선적 완료 후 발행된 선하증권의 사본을 기초로 하여 본선 또는 선적지 대리점이 작성하는 종합적인 화물명세 서류이므로 정답입니다.
  • ② 신용장(L/C, Letter of Credit)은 수입상의 요청에 따라 개설은행이 발행하여 수익자에게 대금 지급을 확약하는 결제 서류이므로 운송인이 선적 후 작성하는 화물명세 서류가 아닙니다.
  • ③ 화물인도지시서(D/O, Delivery Order)는 도착항에서 양륙된 화물을 수하인에게 인도하기 위해 선박회사가 화물 보관자에게 발행하는 인도 승인 서류입니다.
  • ④ 선적의뢰서(S/O, Shipping Order)는 하주가 선박회사에 선적을 의뢰할 때 작성하거나, 선박회사가 본선의 선장에게 지정 화물의 선적을 지시할 때 사용하는 선적 전 단계의 서류입니다.

관련 개념

선화증권(B/L) 발급 후 선박회사나 대리점이 적재된 화물의 품명, 수량, 중량, 화주 등을 집계하여 작성하는 명세서가 적하목록(Manifest)입니다.
적하목록은 출항 및 입항 시 세관 보고용(통관 목적)과 하역 작업 준비용으로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서류입니다.
무역 거래 및 해상 운송에서는 선적의뢰서(S/O), 선화증권(B/L), 적하목록(M/F), 화물인도지시서(D/O) 등 운송 단계별 서류의 작성 주체와 기능을 명확히 구분해야 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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