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오염 방제기술지원협의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선박에 의한 유류오염 손해배상에 관한 일반적 지식- ①해양수산부장관이 구성ㆍ운영한다.
- ②오염사고 발생 시 유출량을 산정한다.
- ③방제방법에 대해 기술적 사항을 지원한다.
- ④유출유의 이동확산을 예측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해양오염 방제기술지원협의회는 해양오염사고 시 방제총괄 기관인 해양경찰청(또는 해양경찰관서의 장)이 전문적인 기술 자문과 방제 지원을 위해 구성·운영하므로 해양수산부장관이 구성·운영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주관 부처와 관련하여, 방제기술지원협의회는 해양경찰 업무 영역인 방제 조치와 현장 지원을 목적으로 하므로 해양수산부장관이 아니라 해양경찰청장(또는 관할 해양경찰서장)이 구성하고 운영합니다.
- ② 유출량 평가 기능과 관련하여, 사고 초기 및 방제 과정에서 유출 규모를 과학적으로 추정하고 산정하는 일은 방제기술지원협의회의 주요 기술 지원 업무에 해당합니다.
- ③ 방제기법 자문과 관련하여, 오염물질의 특성과 기상·해양 조건을 고려해 기계적 회수, 유처리제 살포 등 최적의 방제방법에 관한 기술적 지원을 제공하는 것은 협의회의 핵심 기능입니다.
- ④ 확산 예측과 관련하여, 조류와 바람에 따른 유출유의 이동 경로와 확산 범위를 컴퓨터 모델링 등으로 예측 분석하여 방제대책본부에 제공합니다.
관련 개념
해양오염 방제기술지원협의회는 대규모 해양오염사고가 발생했을 때 과학적이고 신속한 방제 조치를 시행하기 위해 해양경찰관서에 설치되는 전문 자문기구입니다.
협의회는 대학, 연구기관, 관련 업계의 전문가들로 구성되며, 오염사고 현장의 방제대책본부장을 전문 기술적으로 보좌합니다.
주요 임무로는 방제작전 수립을 위한 방제방법 결정 지원, 유출물질의 성상 파악, 이동확산 예측 및 유출량 산정 등이 포함됩니다.
협의회는 대학, 연구기관, 관련 업계의 전문가들로 구성되며, 오염사고 현장의 방제대책본부장을 전문 기술적으로 보좌합니다.
주요 임무로는 방제작전 수립을 위한 방제방법 결정 지원, 유출물질의 성상 파악, 이동확산 예측 및 유출량 산정 등이 포함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