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사 2021년 11번]

선체 외부의 보존 정비를 위해서 페인트를 칠할 때 유의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전문분야의 해당과목
  1. ①강재의 표면에 붙어 있는 녹을 완전히 제거해야 한다.
  2. ②도장면의 먼지, 기름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한다.
  3. ③도장면을 평평하고 매끄럽게 하여야 한다.
  4. ④이슬이나 서리가 많이 내리는 시간대에 작업하는 것이 좋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선체 페인트 도장 작업 시 표면에 수분이 맺히면 도막의 접착력이 떨어지고 기포나 박리 등 도막 불량이 발생하므로, 이슬이나 서리가 내리는 시간대는 피하고 건조한 환경에서 작업해야 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녹 제거: 강재 표면의 녹을 블라스팅 등으로 완전히 제거해야 페인트가 금속 표면에 견고하게 부착되어 하부 부식을 예방할 수 있으므로 적절한 주의사항입니다.
  • ② 먼지 및 기름기 제거: 도장면에 이물질이나 유분이 남아 있으면 도막과의 접착력이 크게 저하되어 박리가 발생하므로 완전히 세정·탈지해야 하는 올바른 조치입니다.
  • ③ 표면 평활도 확보: 요철이나 거친 부위를 매끄럽게 정리해야 균일한 두께의 도막이 형성되어 방청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으므로 적절합니다.
  • ④ 이슬·서리 시간대 작업: 피도면에 수분이 존재하면 도료와 금속 간의 밀착이 저해되고 도막 내 기포나 건조 불량이 발생하므로, 습도가 높고 결로가 생기기 쉬운 시간대는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관련 개념

선체 도장 작업은 강판의 부식을 방지하고 도막의 내구성을 확보하기 위해 엄격한 환경 조건과 표면 처리가 요구됩니다.
도장면의 수분, 염분, 유분, 녹 등의 이물질은 페인트 도막의 부착력을 떨어뜨려 박리, 기포 형성, 녹 재발 등의 심각한 도막 결함을 유발합니다.
따라서 상대습도가 85% 이상이거나 이슬, 안개, 서리 등으로 인해 피도면에 결로가 생기기 쉬운 기상 조건에서는 도장 작업을 중지해야 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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