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적재 시 화물틈율(broken space ratio)에 영향을 주는 요소가 아닌 것은?
전문분야의 해당과목- ①화물창의 구조
- ②화물의 중량
- ③화물의 적재 방식
- ④화물의 포장 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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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화물틈율은 화물 적재 시 화물창 내에 생기는 낭비 공간의 체적 비율을 나타내는 공간적 개념으로, 화물의 순수 중량은 공극의 부피 비율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창내 기둥, 늑골, 만곡부 등 선체 내부 격벽이나 구조물의 형태는 화물 사이에 생기는 여유 공간의 크기를 변화시키므로 화물틈율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 ② 중량은 선박의 복원성이나 흘수선, 재화중량톤수(DWT) 계산에 영향을 주는 물리량이며, 화물 사이의 기하학적 공극률을 결정하는 요소는 아니므로 영향 요인이 아닙니다.
- ③ 화물을 쌓는 배열 방식, 던네이지(dunnage)의 배치 및 인부들의 적재 숙련도에 따라 화물 간 밀착 정도가 달라지므로 화물틈율을 좌우합니다.
- ④ 화물이 상자, 마대, 드럼통, 벌크 등 어떤 형태로 포장되어 있는지와 그 외형 규격에 따라 발생하는 빈틈의 체적이 달라지므로 화물틈율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관련 개념
화물틈율(Broken Space Ratio)은 화물창의 총 용적 중에서 화물 자체의 부피를 제외하고 남는 빈 공간(데드스페이스)의 비율을 의미합니다. 이는 화물의 형상, 포장 상태, 적재 기술 및 화물창의 형상 등에 의해 결정되는 기하학적·공간적 개념입니다. 반면 화물의 순수한 중량 자체는 공간 점유 형태나 빈 틈의 비율을 결정하는 직접적인 요인이 아닙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