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사 2021년 52번]

석유제품유 중 원유를 증류할 때 LPG와 등유 사이에 추출되는 것은?
선박에 의한 유류오염 손해배상에 관한 일반적 지식
  1. ①아스팔트
  2. ②경유
  3. ③나프타
  4. ④중유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원유의 상압 분별 증류 과정에서 끓는점이 낮은 순서대로 석유가스(LPG), 휘발유 및 나프타, 등유, 경유, 중유, 아스팔트 잔사유가 추출되므로 LPG와 등유 사이에 나오는 것은 나프타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아스팔트는 상압증류탑 바닥에 남는 최종 잔사유 성분으로, 끓는점이 가장 높은 분획입니다.
  • ② 경유는 등유보다 끓는점이 높아 등유와 중유 사이에서 유출되는 유분입니다.
  • ③ 나프타(조제 휘발유)는 석유가스(LPG) 다음으로 끓는점이 낮아 LPG와 등유 사이(약 30~200℃ 범위)에서 증류 분리되므로 올바른 설명입니다.
  • ④ 중유는 경유보다 끓는점이 더 높은 고비점 유분으로, 증류탑 하부 방향에서 분리됩니다.

관련 개념

원유는 끓는점 차이를 이용하는 분별 증류 공정을 통해 다양한 석유제품으로 분리됩니다.
탑 상부의 낮은 끓는점에서부터 석유가스(LPG), 휘발유 및 나프타, 등유, 경유, 중유 순으로 유분이 유출됩니다.
탑 최하부에는 끓는점이 가장 높고 증류되지 않는 잔사유인 아스팔트 성분이 남게 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