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사 2022년 12번]

선체구조에 관한 설명으로 ( )에 들어갈 용어는?

선체의 횡강력을 보강하기 위하여 빔(beam)을 양현 쪽보다 선체의 중심선 부근을 높게 하는데 이 높이의 차를 ( )라/이라 하며, 노출갑판의 경우 최대 선폭의 1/50을 표준으로 한다.

전문분야의 해당과목
  1. ①텀블 홈(tumble home)
  2. ②플레어(flare)
  3. ③캠버(camber)
  4. ④현호(sheer)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갑판 중심선 부근을 양현 쪽보다 높게 두어 횡강력을 보강하고 해수 배출을 돕는 높이 차를 캠버(camber)라고 하며, 표준적으로 선폭의 1/50을 적용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선측 외판이 만재흘수선 상부에서 안쪽으로 기울어져 상갑판 폭이 수선간 폭보다 좁아지는 형상을 가리킵니다.
  • ② 선수부 등의 선측 외판이 위로 갈수록 바깥쪽으로 벌어져 경사진 형상으로, 파도의 갑판 유입을 줄이고 예비부력을 높입니다.
  • ③ 갑판의 횡방향 배수와 횡강력 보강을 위해 중심선 부근을 양현보다 높게 올린 높이 차이를 의미하므로 제시된 설명에 부합합니다.
  • ④ 선체 종방향으로 중앙부보다 선수와 선미 쪽 갑판을 높게 설계하여 선수미의 파도 침입을 방지하는 종방향 만곡을 뜻합니다.

관련 개념

선체는 파도와 외력에 저항하고 배수성을 높이기 위해 독특한 곡면 형상을 가집니다.
캠버는 갑판의 횡방향 만곡으로 횡강력 보강과 갑판수 배출을 돕고, 현호는 종방향 곡선으로 예비부력과 내항성을 향상시킵니다.
또한 플레어와 텀블 홈은 선측 단면 형상의 변화로서 복원력 및 파도 유입 방지 등 선박의 특수 목적에 맞추어 설계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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