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의 흘수 또는 흘수표(draft mark)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전문분야의 해당과목- ①선수부, 중앙부 및 선미부의 양쪽 현측에 표시되어 있다.
- ②선박이 물에 떠 있을 때 수면에서부터 상갑판까지의 수직거리이다.
- ③선박의 수면 상에서 최상층 꼭대기까지의 높이를 말한다.
- ④미터(m) 단위일 경우 숫자의 세로 크기가 10 cm, 세로 간격이 10 cm로 매 10 cm마다 표시되어 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흘수표는 선체의 선수, 중앙, 선미의 좌우 양현(총 6곳)에 표시되어 선박의 침하 상태와 트림을 측정하므로 옳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선박의 흘수표는 선수, 중앙, 선미의 좌현과 우현 양측 현측 총 6곳에 표시되어 흘수 관측 및 선체 굽힘·트림 파악을 가능하게 하므로 옳습니다.
- ② 수면에서 상갑판(건현갑판)까지의 수직거리는 흘수가 아니라 건현(Freeboard)을 의미하며, 흘수는 용골 하면에서 수면까지의 거리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③ 수면에서 선박의 최상부(마스트 꼭대기 등)까지의 높이는 흘수가 아니라 형상 높이 또는 공중고(Air Draft)를 의미하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④ 미터법 흘수표는 숫자의 높이가 10 cm이고 숫자 사이의 여백이 10 cm여서, 실제 표시는 매 10 cm가 아니라 20 cm 간격(짝수 수치)으로 표시되므로 옳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흘수는 선박이 물에 떠 있을 때 선체 최하단인 용골(Keel)로부터 수면까지의 수직거리로, 선박의 적재 상태와 안전성을 평가하는 핵심 지표입니다.
흘수표는 선박의 전후좌우 균형과 흘수를 육안으로 쉽게 확인하기 위해 선수, 중앙, 선미의 양현(총 6군데) 외판에 부착 또는 용접·타각하여 표시합니다.
이를 통해 감정사는 만재흘수 준수 여부를 확인하거나 적재 전후의 배수량 차이를 측정하여 화물 중량을 산출하는 흘수 검량(Draft Survey)을 수행합니다.
흘수표는 선박의 전후좌우 균형과 흘수를 육안으로 쉽게 확인하기 위해 선수, 중앙, 선미의 양현(총 6군데) 외판에 부착 또는 용접·타각하여 표시합니다.
이를 통해 감정사는 만재흘수 준수 여부를 확인하거나 적재 전후의 배수량 차이를 측정하여 화물 중량을 산출하는 흘수 검량(Draft Survey)을 수행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