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비스사 2014년 44번]

화이트 와인(White wine) 포도품종이 아닌 것은?

호텔실무
  1. ①샤르도네(Chardonnay)
  2. ②까베르네소비뇽(Cabernet sauvignon)
  3. ③소비뇽블랑(Sauvignon blanc)
  4. ④리슬링(Ries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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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까베르네소비뇽은 적포도 품종으로 주로 레드 와인을 만드는 데 쓰인다. 나머지 세 품종은 화이트 와인에 널리 쓰이는 청포도 품종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샤르도네는 청포도 품종이다. 드라이 화이트 와인부터 오크 숙성 화이트 와인과 스파클링 와인까지 폭넓게 사용되므로 정답이 아니다.
  • ② 까베르네소비뇽은 검은 껍질을 가진 적포도 품종이다. 일반적으로 레드 와인의 원료로 쓰이므로 화이트 와인용 청포도 품종을 묻는 이 문항의 정답이다.
  • ③ 소비뇽블랑은 산도가 높고 허브나 감귤 계열 향이 두드러지는 청포도 품종으로, 화이트 와인의 대표적인 원료이므로 정답이 아니다.
  • ④ 리슬링은 산도와 향이 뚜렷한 청포도 품종이다. 드라이한 것부터 단맛이 있는 것까지 다양한 화이트 와인을 만드는 데 쓰이므로 정답이 아니다.

관련 개념

포도 품종은 껍질 색과 일반적인 양조 용도에 따라 청포도 품종과 적포도 품종으로 구분해 익히면 좋다.
샤르도네·소비뇽블랑·리슬링은 대표적인 화이트 와인용 청포도 품종이다.
까베르네소비뇽은 대표적인 레드 와인용 적포도 품종이다. 다만 적포도도 껍질과 즙의 접촉을 줄여 옅은 색의 와인으로 양조할 수 있으므로, 이 문항은 품종의 통상적인 분류를 묻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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