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비스사 2025년 44번]

레스토랑의 고객서비스 절차로 옳은 것은?

호텔실무
  1. ①영접 → 안내 → 메뉴제시 → 식사서비스 → 주문 → 환송 → 계산
  2. ②환송 → 안내 → 메뉴제시 → 주문 → 식사서비스 → 계산 → 영접
  3. ③영접 → 안내 → 메뉴제시 → 주문 → 식사서비스 → 계산 → 환송
  4. ④안내 → 영접 → 주문 → 메뉴제시 → 식사서비스 → 계산 → 환송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고객서비스는 고객을 맞이하고 자리로 안내한 뒤 메뉴를 제시하고 주문을 받는 순서로 진행된다. 이후 식사를 제공하고 계산을 마친 다음 고객을 환송하므로, 이 흐름을 지킨 선지가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식사서비스를 주문보다 앞에 두어, 고객이 선택한 음식과 음료를 확인한 뒤 제공한다는 기본 순서를 어겼다. 계산도 환송 전에 마쳐야 한다.
  • ② 환송을 서비스의 시작에, 영접을 마지막에 배치했다. 고객을 맞이하는 절차가 먼저이고 배웅은 모든 서비스가 끝난 뒤에 이루어진다.
  • ③ 영접과 안내로 시작해 메뉴제시, 주문, 식사서비스로 이어지며, 계산을 마친 고객을 환송한다. 각 단계가 실제 응대 흐름에 맞다.
  • ④ 고객을 영접하기 전에 안내할 수 없으며, 메뉴를 보여 주기 전에 주문을 받는 것도 자연스러운 응대 순서에 어긋난다.

관련 개념

영접은 방문 고객을 맞이하고 예약 여부나 인원을 확인하는 첫 단계이며, 안내는 적절한 자리로 모시는 과정이다.
착석 후 메뉴를 제시해 선택을 돕고 주문 내용을 확인한 다음 음식과 음료를 제공한다.
식사가 끝나면 계산을 처리하고 고객의 퇴장을 배웅한다. 이 순서를 알면 단계가 뒤바뀐 선택지를 구별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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