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관리사 2015년 33번]

관광자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관광학개론
  1. ①한국관광공사에서는 관광자원을 크게 유형관광자원과 무형관광자원으로 구분한다.
  2. ②관광객의 관광동기나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관광객체이다.
  3. ③문화관광자원에는 기념물, 민속자료, 박물관 등이 있다
  4. ④자연관광자원에는 온천, 동굴, 호수, 향토축제 등이 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향토축제는 지역의 문화와 관습을 바탕으로 열리는 행사이므로 자연관광자원에 속하지 않는다. 온천·동굴·호수와 함께 자연관광자원으로 묶은 설명이 잘못되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유형·무형 구분은 관광자원의 형태를 기준으로 한 분류다. 유형에는 자연경관이나 시설처럼 실체가 있는 자원이, 무형에는 풍습이나 행사처럼 물리적 형태가 없는 자원이 포함된다.
  • ② 관광자원은 관광객이 방문해 보고 경험하는 대상이다. 관광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매력이나 가치를 지닌다는 점에서 관광객체라는 설명은 타당하다.
  • ③ 기념물·민속자료·박물관은 역사와 생활문화의 흔적을 보존하거나 보여 주므로 문화관광자원에 해당한다.
  • ④ 온천·동굴·호수는 자연에서 형성된 자원이지만, 향토축제는 지역 주민의 문화적 활동으로 만들어지는 행사다. 서로 다른 분류의 자원을 한데 묶었으므로 틀리다.

관련 개념

관광자원은 관광객의 방문 동기를 일으키고 관광 경험의 대상이 되는 자원이다.
형태에 따라 유형·무형으로, 성격에 따라 자연·문화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자연관광자원은 자연적으로 형성된 경관과 현상을, 문화관광자원은 사람이 만들어 이어 온 유산과 행사를 중심으로 이해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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