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진흥법령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과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관광개발기본계획 및 권역별 관광개발계획을 효과적으로 수립ㆍ시행하고 관광산업에 활용하도록 하기 위하여 작성할 수 있는 관광통계의 작성 범위로 명시되지 않은 것은?
- ①외국인 방한 관광객의 관광행태에 관한 사항
- ②관광지와 관광단지의 현황 및 관리에 관한 사항
- ③관광사업자의 경영에 관한 사항
- ④한국관광공사의 사장이 관광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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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관광통계의 작성 범위에는 방한 관광객의 행태, 관광지·관광단지의 현황과 관리, 관광사업자의 경영이 포함된다. 추가로 필요한 사항을 인정하는 주체는 한국관광공사 사장이 아니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므로 해당 항목이 명시되지 않은 것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방한객 행태: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여행 특성을 파악하는 자료로, 관광통계의 작성 범위에 명시되어 있다.
- ② 관광지·관광단지: 개발된 관광 공간의 현황과 관리 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항목으로, 작성 범위에 포함된다.
- ③ 사업자 경영: 관광산업의 운영 실태를 파악하는 데 필요한 자료로, 작성 범위에 명시되어 있다.
- ④ 한국관광공사 사장: 필요한 추가 통계 사항을 인정하는 법령상 주체가 아니므로, 이 표현은 작성 범위에 명시된 내용과 다르다.
관련 개념
관광통계는 관광개발계획의 수립·시행과 관광산업의 활용을 뒷받침하는 기초자료다.
작성 범위에는 관광객의 행태뿐 아니라 관광지·관광단지의 관리 현황과 관광사업자의 경영 실태도 들어간다.
포괄적인 추가 항목에서는 통계를 활용하는 기관과 법령이 인정 권한을 부여한 주체를 구별해야 한다. 이 문항의 핵심은 인정 주체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라는 점이다.
작성 범위에는 관광객의 행태뿐 아니라 관광지·관광단지의 관리 현황과 관광사업자의 경영 실태도 들어간다.
포괄적인 추가 항목에서는 통계를 활용하는 기관과 법령이 인정 권한을 부여한 주체를 구별해야 한다. 이 문항의 핵심은 인정 주체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라는 점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