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진흥법령상 문화관광해설사의 선발 및 활용에 관한 내용으로 옳은 것은?
- ①지역별 관광협회는 관광진흥법령에 따라 인증을 받은 문화관광해설사 교육과정을 이수한 자를 문화관광해설사로 선발하여 활용하여야 한다.
- ②문화체육관광부장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문화관광해설사를 선발하려는 경우에는 선발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 ③지방자치단체의 장은 문화관광해설사를 선발하는 경우 이론 및 실습을 평가하고, 1개월 이상의 실무수습을 마친 자에게 자격을 부여할 수 있다.
- ④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선발된 문화관광해설사가 원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필요한 비용 전액을 지방자치단체에 지원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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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문화관광해설사를 선발하려면 선발계획을 수립하고 공고해야 한다. 선발 절차를 미리 알리도록 한 규정에 부합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지역별 관광협회: 해설사를 선발·활용하는 주체를 관광협회로 본 점이 잘못이다. 선발 권한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에게 있다.
- ② 선발계획 공고: 선발에 앞서 계획을 세우고 공고해야 한다는 절차를 정확히 설명한다.
- ③ 실무수습 기간: 이론·실습 평가를 거친다는 내용은 맞지만, 실무수습을 1개월 이상으로 제시한 부분이 법령상 기준과 다르다.
- ④ 비용 전액 지원: 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할 수 있다는 취지를 반드시 전액 지원해야 하는 의무로 바꾸어 잘못 설명했다.
관련 개념
문화관광해설사는 정해진 교육과정을 이수한 사람을 대상으로 선발한다.
선발할 때에는 선발계획을 수립·공고하고, 평가와 실무수습 등 정해진 절차를 따른다.
비용 지원 규정에서는 지원 가능 여부와 의무 여부, 일부 지원과 전액 지원을 구별해야 한다.
선발할 때에는 선발계획을 수립·공고하고, 평가와 실무수습 등 정해진 절차를 따른다.
비용 지원 규정에서는 지원 가능 여부와 의무 여부, 일부 지원과 전액 지원을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