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서 설명하는 것은?
와인 제조 시 첨가하는 것으로 향균제로서 포도에 부착되어 있는 야생효모의 생육을 저해하고 포도 과피에 붙어 있는 각종 부패균을 살균시키며, 페놀류의 산화를 방지하고 과즙을 맑게 하여 와인이 식초로 변하는 것을 막아주는 것
- ①유산
- ②주석산염
- ③아황산염
- ④과산화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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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와인 양조에 쓰이는 아황산염은 유해 미생물의 증식을 억제하고 산화를 늦춘다. 이러한 살균·산화 방지 작용은 와인의 변질을 막는다는 설명과 일치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젖산 계열의 산은 와인에서 산미와 관련되지만, 양조 초기에 야생효모를 억제하고 산화를 방지하는 첨가제의 역할을 설명하지 못한다.
- ② 주석산에서 유래한 염은 와인의 산도나 결정 형성과 관련된다. 미생물 억제와 산화 방지를 함께 수행하는 물질로 보기는 어렵다.
- ③ 이 성분은 양조 과정에서 이산화황을 공급해 야생효모와 부패균을 억제하고 산화를 늦춘다. 제시된 여러 기능에 가장 잘 부합한다.
- ④ 산화력이 강한 물질이지만 와인의 페놀 성분을 산화로부터 보호하는 일반적인 양조 첨가제는 아니다. 따라서 제시된 기능과 맞지 않는다.
관련 개념
와인 양조에서 이산화황은 미생물 억제와 산화 방지를 위해 사용된다.
첨가된 아황산염은 발효에 방해가 되는 야생효모와 부패균의 활동을 줄이고, 향과 색에 영향을 주는 성분의 산화를 늦춘다.
사용량은 와인의 상태와 양조 목적에 맞춰 관리하며, 지나치게 넣으면 와인의 향과 맛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첨가된 아황산염은 발효에 방해가 되는 야생효모와 부패균의 활동을 줄이고, 향과 색에 영향을 주는 성분의 산화를 늦춘다.
사용량은 와인의 상태와 양조 목적에 맞춰 관리하며, 지나치게 넣으면 와인의 향과 맛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