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관리사 2017년 37번]

2018년 개최되는 평창동계올림픽의 공식 마스코트로 옳은 것은?

관광학개론
  1. ①수호랑·반다비
  2. ②호돌이·호순이
  3. ③두리아·추므로
  4. ④비추온·바라메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평창 동계올림픽의 공식 마스코트는 흰호랑이를 형상화한 수호랑이다. 반다비는 같은 대회에서 열린 동계패럴림픽의 공식 마스코트이므로, 두 마스코트를 함께 제시한 선지가 정답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수호랑은 동계올림픽, 반다비는 동계패럴림픽을 대표한다. 두 대회의 마스코트를 짝지어 제시했으므로 출제 의도에 맞는다.
  • ② 호돌이는 1988년 서울 하계올림픽의 마스코트다. 평창에서 열린 동계대회의 상징과는 개최 시기와 종목이 다르다.
  • ③ 두리아·추므로는 평창 동계올림픽과 동계패럴림픽에 채택된 공식 마스코트가 아니다. 대회를 대표하는 동물 캐릭터의 명칭을 구별해야 한다.
  • ④ 비추온·바라메 역시 평창 동계대회의 공식 마스코트 명칭이 아니다. 공식 상징물은 대회별로 지정되므로 이름이 비슷한 다른 캐릭터와 혼동하면 안 된다.

관련 개념

올림픽과 패럴림픽은 같은 개최지에서 이어 열리더라도 각각 별도의 공식 마스코트를 둔다.
수호랑의 흰호랑이는 한국의 전통적 상징을 활용했고, 반다비의 반달가슴곰은 동계패럴림픽을 상징한다.
대회 마스코트 문제는 개최 연도와 도시뿐 아니라 올림픽·패럴림픽 중 어느 대회의 상징인지 함께 확인하면 풀기 쉽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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