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관리사 2018년 51번]

호텔 임차경영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호텔관리론
  1. ①건물소유주는 호텔경영 노하우 없이도 투자가 가능하다.
  2. ②임차경영주는 임대료를 포함한 재무적 위험부담을 가지고 있다.
  3. ③임차경영주는 비품에 대한 투자를 하지 않아도 된다.
  4. ④건물소유주는 경영통제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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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임차경영에서는 호텔 건물을 빌려 운영하는 임차경영주가 영업에 필요한 비품 등에 투자하고 임대료와 영업손익을 부담한다. 따라서 비품 투자가 필요 없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경영 노하우: 건물소유주는 운영을 임차인에게 맡기고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으므로 직접 호텔을 경영할 전문성이 없어도 투자할 수 있다.
  • ② 재무적 위험: 임차경영주는 영업실적과 관계없이 약정한 임대료를 지급해야 하므로 매출 부진에 따른 손실을 부담한다.
  • ③ 비품 투자: 영업에 사용하는 가구·집기 등은 임차경영주가 마련하거나 그 비용을 부담하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투자가 전혀 필요 없다는 설명은 틀리다.
  • ④ 경영통제권: 일상적인 호텔 운영과 경영 의사결정은 임차경영주가 담당하며, 건물소유주는 직접적인 경영통제권을 갖지 않는다.

관련 개념

임차경영은 건물소유주와 호텔 운영 주체가 분리되는 방식이다.
건물소유주는 건물을 제공하고 임대료를 받으며, 임차경영주는 호텔을 운영해 영업손익을 부담한다.
영업용 비품의 조달·투자 부담은 임차계약의 내용에 따라 정해지지만, 임차경영주의 투자 부담이 없다고 일반화할 수는 없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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