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0년 네덜란드의 실비우스 박사가 최초로 개발한 약주로서 옥수수, 대맥 등을 원료로 제조한 증류주는?
- ①럼
- ②브랜디
- ③진
- ④보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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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실비우스가 네덜란드에서 약용 증류주로 개발한 술은 진이다. 곡물을 증류한 뒤 주니퍼베리로 향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사탕수수의 당밀이나 즙을 발효·증류해 만들므로, 곡물을 원료로 한 약용 증류주의 유래와 맞지 않는다.
- ② 와인 등 과실 발효주를 증류해 만드는 술이므로, 제시된 곡물 원료와 개발 배경에 부합하지 않는다.
- ③ 곡물로 만든 증류주에 주니퍼베리 향을 더하는 술이다. 실비우스의 약용 증류주에서 유래했다는 설명에 해당한다.
- ④ 곡물이나 감자 등을 원료로 할 수 있지만, 주니퍼베리 향과 실비우스의 개발 일화로 구별되는 술은 아니다.
관련 개념
진은 곡물 발효액을 증류한 주정에 주니퍼베리의 향을 더해 만드는 증류주이다.
럼은 사탕수수, 브랜디는 과실 발효주를 주된 원료로 삼아 원료에서 구별된다.
보드카도 곡물을 사용할 수 있으므로 원료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약용주로 시작했다는 유래와 향의 특징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럼은 사탕수수, 브랜디는 과실 발효주를 주된 원료로 삼아 원료에서 구별된다.
보드카도 곡물을 사용할 수 있으므로 원료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약용주로 시작했다는 유래와 향의 특징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