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관리사 2021년 4번]

관광진흥법령상 관광종사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관광법규
  1. ①관광통역안내사가 관광안내를 하는 경우에는 자격증을 패용하여야 한다.
  2. ②호텔경영사는 호텔경영사 자격증을 다른 사람에게 빌려줄 수 없다.
  3. ③부정한 방법으로 호텔관리사 시험에 응시한 사람에 대하여는 합격결정을 취소한 날부터 1년간 시험 응시자격을 정지한다.
  4. ④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여행업자는 관광통역안내사를 관광안내에 종사하게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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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부정한 방법으로 자격시험에 응시한 사람의 응시자격 정지기간은 합격결정 취소일부터 1년이 아니다. 따라서 정지기간을 1년으로 제시한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자격증 패용은 관광통역안내사가 현장에서 자격을 갖춘 안내원임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의무이므로 옳다.
  • ② 자격증 대여는 자격이 없는 사람이 자격을 가진 것처럼 업무를 하게 할 수 있어 금지되므로 옳다.
  • ③ 부정 응시에 따른 시험 응시자격 정지기간을 1년으로 제시했으나, 법령상 정지기간은 2년이므로 틀리다.
  • ④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여행업자는 자격을 갖춘 관광통역안내사를 안내 업무에 종사하게 해야 하므로 옳다.

관련 개념

관광종사원 제도는 관광 안내와 숙박업 경영에 필요한 전문성을 자격으로 확인한다.
관광통역안내사의 현장 자격 표시와 여행업자의 적격 인력 배치 의무는 관광객 보호에 관한 규정이다.
자격증 대여 금지와 시험 부정행위에 대한 제재는 자격제도의 신뢰성을 지키기 위한 장치이며, 제재기간은 정확히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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