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업 등급결정 기준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등급결정 대상업종은 호텔업과 콘도미니엄업이다.
- ②유자격 종사원(호텔경영사·관리사·서비스사) 고용에 따른 가점은 없다.
- ③평가요원은 서비스, 건축설비, 전기통신 등으로 구분해 6인 이상으로 한다.
- ④5성과 4성의 경우 현장평가와 암행평가가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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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상위 등급인 5성과 4성 호텔은 시설·서비스를 확인하는 현장평가와 실제 고객의 이용 경험을 살피는 암행평가를 함께 받는다. 따라서 두 평가 방식의 적용 대상을 설명한 내용이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대상업종: 호텔 등급결정은 호텔업을 대상으로 하는 제도다. 콘도미니엄업까지 같은 호텔 등급결정 대상으로 묶은 부분이 틀리다.
- ② 유자격 종사원: 호텔경영사·호텔관리사·호텔서비스사 등 자격을 갖춘 인력의 고용은 가점 요소에 해당하므로, 가점이 없다는 설명은 틀리다.
- ③ 평가요원: 평가에는 분야별 전문성이 반영되지만, 이를 제시된 분야 구분과 ‘6인 이상’이라는 일률적인 인원 기준으로 설명한 것은 등급결정 기준에 맞지 않는다.
- ④ 현장·암행평가: 5성과 4성의 등급결정에는 현장평가와 암행평가가 모두 적용된다. 시설 상태뿐 아니라 고객이 실제로 접하는 서비스까지 확인하려는 취지다.
관련 개념
호텔 등급결정에서는 객실·부대시설의 상태와 고객 응대 등 서비스 수준을 평가한다.
현장평가는 평가요원이 시설과 운영 상태를 직접 확인하는 절차다.
암행평가는 일반 고객처럼 호텔을 이용하며 서비스가 실제로 제공되는 수준을 확인하는 절차로, 상위 등급 평가에 적용된다.
현장평가는 평가요원이 시설과 운영 상태를 직접 확인하는 절차다.
암행평가는 일반 고객처럼 호텔을 이용하며 서비스가 실제로 제공되는 수준을 확인하는 절차로, 상위 등급 평가에 적용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