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관리사 2021년 53번]

호텔업 등급결정 기준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호텔관리론
  1. ①등급결정 대상업종은 호텔업과 콘도미니엄업이다.
  2. ②유자격 종사원(호텔경영사·관리사·서비스사) 고용에 따른 가점은 없다.
  3. ③평가요원은 서비스, 건축설비, 전기통신 등으로 구분해 6인 이상으로 한다.
  4. ④5성과 4성의 경우 현장평가와 암행평가가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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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상위 등급인 5성과 4성 호텔은 시설·서비스를 확인하는 현장평가와 실제 고객의 이용 경험을 살피는 암행평가를 함께 받는다. 따라서 두 평가 방식의 적용 대상을 설명한 내용이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대상업종: 호텔 등급결정은 호텔업을 대상으로 하는 제도다. 콘도미니엄업까지 같은 호텔 등급결정 대상으로 묶은 부분이 틀리다.
  • ② 유자격 종사원: 호텔경영사·호텔관리사·호텔서비스사 등 자격을 갖춘 인력의 고용은 가점 요소에 해당하므로, 가점이 없다는 설명은 틀리다.
  • ③ 평가요원: 평가에는 분야별 전문성이 반영되지만, 이를 제시된 분야 구분과 ‘6인 이상’이라는 일률적인 인원 기준으로 설명한 것은 등급결정 기준에 맞지 않는다.
  • ④ 현장·암행평가: 5성과 4성의 등급결정에는 현장평가와 암행평가가 모두 적용된다. 시설 상태뿐 아니라 고객이 실제로 접하는 서비스까지 확인하려는 취지다.

관련 개념

호텔 등급결정에서는 객실·부대시설의 상태와 고객 응대 등 서비스 수준을 평가한다.
현장평가는 평가요원이 시설과 운영 상태를 직접 확인하는 절차다.
암행평가는 일반 고객처럼 호텔을 이용하며 서비스가 실제로 제공되는 수준을 확인하는 절차로, 상위 등급 평가에 적용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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