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관리사 2022년 32번]

미국 비자종류(VISA TYPE)와 발급 대상자의 연결이 옳은 것은?

관광학개론
  1. ①A - 1: 일반 순수 관광객
  2. ②D: 어학 연수생
  3. ③G - 1: 산업연수자
  4. ④I: 언론기관 주재원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미국의 I 비자는 취재·보도 업무를 수행하는 외국 언론 관계자에게 적용되므로 언론기관 주재원과의 연결이 맞다. 관광, 어학연수, 국제기구 업무에는 각각 다른 비자 분류가 적용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A-1은 외교관과 고위 정부 관료 등이 공무로 방문할 때 적용된다. 일반 관광 목적의 방문에는 통상 B-2가 해당한다.
  • ② D는 선박·항공기 승무원이 업무상 미국에 입국하거나 경유할 때 쓰는 분류다. 어학연수는 교육과정의 성격에 따라 주로 F-1 또는 M-1을 검토한다.
  • ③ G-1은 국제기구에 파견된 외국 정부의 상주 대표와 그 직원을 위한 분류다. 산업 분야의 연수는 프로그램에 따라 J-1 등의 분류가 검토된다.
  • ④ I는 미국에서 직무를 수행하는 외국 언론기관의 기자·특파원 등에게 적용되는 분류다. 따라서 언론기관 주재원이라는 발급 대상과 연결된다.

관련 개념

미국 비자는 방문 목적과 신청자의 신분에 따라 분류한다.
A와 G는 각각 외교·정부 관련 방문과 국제기구 관련 업무에 쓰이며, B-2는 관광 목적 방문에 해당한다.
D는 승무원, I는 외국 언론 관계자의 업무를 위한 분류다. 어학연수나 직업훈련은 과정과 프로그램에 맞는 학생·교환방문 비자를 살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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