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관리사 2022년 57번]

초과예약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호텔관리론
  1. ①영문으로 over-booking이다.
  2. ②no show를 대비한 방법 중 하나이다.
  3. ③guaranted reservation이라고도 한다.
  4. ④판매 가능한 객실을 초과하여 예약을 받는 것이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초과예약은 취소나 노쇼에 따른 빈 객실을 줄이려고 판매 가능한 객실 수보다 많은 예약을 받는 방식이다. 보증예약은 예약자의 객실 이용을 보장하는 별도 개념이므로 같은 뜻으로 볼 수 없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영어 명칭은 객실 공급량을 넘겨 예약을 받는다는 의미의 overbooking이므로 개념에 부합한다.
  • ② 노쇼가 발생하면 객실이 비어 매출 기회를 잃을 수 있으므로, 예상 노쇼를 고려해 초과예약을 운영한다.
  • ③ 보증예약은 예약자가 나타나지 않아도 객실을 일정 시간 확보하고 요금 지급을 보장하는 예약 형태다. 객실 수를 넘겨 예약받는 운영 방식과는 다르다.
  • ④ 판매 가능한 객실 수보다 많은 예약을 접수한다는 설명은 초과예약의 정의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초과예약은 취소율과 노쇼율을 예상해 실제 공급량보다 예약을 더 접수하는 객실 판매 방식이다.
예측이 맞으면 빈 객실을 줄일 수 있지만, 예상보다 많은 투숙객이 도착하면 객실 부족이 발생할 수 있다.
보증예약은 결제 수단 등을 통해 예약자의 객실 확보와 요금 지급을 보장하는 예약 유형으로, 초과예약과 구별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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