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의 4대 기본 원료가 아닌 것은?
- ①호밀
- ②보리
- ③물
- ④효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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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맥주의 기본 원료는 맥아, 홉, 물, 효모이다. 호밀은 일부 맥주에서 개성을 더하는 곡물로 쓰이지만, 기본 원료에 해당하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호밀은 특수 맥주에 첨가할 수 있는 곡물이지만, 맥주의 기본 원료로 꼽는 네 가지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 ② 보리는 발아·건조해 맥아로 만든 뒤 양조에 사용하며, 전분을 발효 가능한 당으로 바꾸는 바탕이 된다.
- ③ 물은 맥주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당화와 발효를 거쳐 맥주를 만드는 데 필수적이다.
- ④ 효모는 맥즙의 당을 알코올과 이산화탄소로 바꾸어 맥주의 도수와 탄산 형성에 관여한다.
관련 개념
맥주의 네 가지 기본 원료는 맥아, 홉, 물, 효모로 정리한다.
맥아는 주로 보리를 발아·건조해 만들며, 홉은 쓴맛과 향을 더한다.
기본 원료 외의 곡물도 맥주에 활용할 수 있으므로, 사용 가능 여부와 기본 원료 해당 여부를 구별해야 한다.
맥아는 주로 보리를 발아·건조해 만들며, 홉은 쓴맛과 향을 더한다.
기본 원료 외의 곡물도 맥주에 활용할 수 있으므로, 사용 가능 여부와 기본 원료 해당 여부를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