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관리사 2024년 75번]

혼성주의 종류가 아닌 것은?

호텔관리론
  1. ①슬로우 진
  2. ②꼬잉뜨루
  3. ③깔루아
  4. ④데낄라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슬로 진·코앵트로·칼루아는 과실, 향료, 커피 등을 이용해 만든 혼성주에 해당한다. 데킬라는 용설란을 발효·증류한 증류주이므로 혼성주에 속하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슬로 진: 슬로베리의 풍미와 당분을 더해 만드는 리큐르로, 혼성주에 해당한다.
  • ② 코앵트로: 오렌지 껍질의 향을 이용한 리큐르로, 혼성주에 해당한다.
  • ③ 칼루아: 커피 풍미와 당분을 더한 리큐르로, 혼성주에 해당한다.
  • ④ 데킬라: 용설란을 원료로 발효·증류해 만드는 술로, 혼성주가 아닌 증류주이다.

관련 개념

혼성주는 증류주 등을 바탕으로 과실·향료·커피 등의 맛과 향을 더해 만든 술이며, 리큐르가 대표적이다.
슬로 진, 코앵트로, 칼루아는 각각 과실, 감귤류, 커피의 풍미를 지닌 리큐르로 분류한다.
데킬라는 용설란 원료를 발효한 뒤 증류해 얻으므로 제조 방식에 따라 증류주로 분류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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