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관리사 2025년 29번]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관광학개론
  1. ①열린관광지의 고도화와 신규 관광지 발굴을 병행하며 관광약자의 현장 접근성을 실질적으로 개선했다.
  2. ②2025년도 열린관광지 조성 대상지 20개소를 선정하였다.
  3. ③2020년부터 시작된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은 초기에는 물리적 접근성 중심의 개선에 집중하였다.
  4. ④‘열린관광 모두의 여행’ 홈페이지에 교통, 숙박, 음식점, 관광지 등 분야별 이동 편의 정보를 통합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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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은 2020년이 아니라 2015년부터 추진되었다. 사업 초기에는 경사로·화장실 등 물리적 이용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었으므로, 시작 연도를 잘못 제시한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고도화·신규 발굴: 기존 관광지의 이용 환경을 보완하면서 새로운 대상지도 조성해 관광약자의 실제 방문과 이용을 돕는다는 사업 방향에 부합한다.
  • ② 2025년 대상지: 해당 연도 조성 대상지는 20개소로 선정되었으므로 선정 규모에 관한 설명은 맞다.
  • ③ 사업 시작 연도: 열린관광지 조성은 2015년에 시작되었다. 초기 개선 내용에 관한 부분과 별개로, 2020년부터 시작되었다는 전제가 틀렸다.
  • ④ 통합 정보 제공: ‘열린관광 모두의 여행’은 이동과 여행에 필요한 분야별 편의 정보를 제공해 관광약자가 방문 계획을 세우도록 돕는다.

관련 개념

열린관광은 장애인·고령자·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약자가 여행 과정에서 겪는 제약을 줄이려는 정책이다.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은 2015년 시작됐으며, 초기에는 관광지의 진입로·화장실 등 물리적 접근 환경 개선에 무게를 두었다.
이후에는 현장 시설의 이용 편의와 여행 정보 제공을 함께 살펴, 관광지를 찾아가고 실제로 이용하는 전 과정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발전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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