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채권의 대손 확정 시 직접차감법에 의한 대손회계처리로 옳은 분개는?
호텔회계론- ①(차)대손충당금 xxx (대)매출채권 xxx
- ②(차)매출채권 xxx (대)대손충당금 xxx
- ③(차)대손상각비 xxx (대)매출채권 xxx
- ④(차)매출채권 xxx (대)대손상각비 xxx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직접차감법은 회수할 수 없다고 확정된 매출채권을 장부에서 제거하면서 그 금액을 대손상각비로 인식한다. 따라서 대손상각비를 차변에, 매출채권을 대변에 기록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대손충당금 차변은 미리 설정한 충당금을 사용해 채권을 제각하는 분개다. 직접차감법은 충당금을 거치지 않으므로 맞지 않는다.
- ② 매출채권 차변과 대손충당금 대변은 충당금을 설정할 때의 분개도 아니며, 회수 불능 채권을 제거하는 처리와 방향이 반대다.
- ③ 대손상각비 차변으로 손실을 인식하고 매출채권 대변으로 회수 불능 금액을 제거하므로 직접차감법에 해당한다.
- ④ 매출채권을 늘리고 대손상각비를 줄이는 방향이므로 대손이 확정되어 채권을 장부에서 없애야 하는 상황에 맞지 않는다.
관련 개념
직접차감법은 개별 채권의 대손이 확정될 때 비용을 인식하고 해당 채권을 제거한다.
충당금설정법은 대손 예상액을 먼저 비용과 대손충당금으로 기록한 뒤, 대손 확정 시 충당금과 채권을 상계한다.
두 방법의 차이는 대손 비용을 인식하는 시점과 대손충당금을 사용하는지에 있다.
충당금설정법은 대손 예상액을 먼저 비용과 대손충당금으로 기록한 뒤, 대손 확정 시 충당금과 채권을 상계한다.
두 방법의 차이는 대손 비용을 인식하는 시점과 대손충당금을 사용하는지에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