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호텔이 식자재를 외상으로 구입 시 대변에 기입되는 계정은?
- ①매입채무
- ②미지급금
- ③매출채권
- ④미수금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식자재는 호텔의 영업에 사용되는 재료이므로 외상 구입으로 발생한 채무는 매입채무로 처리한다. 외상 구입 시 재료가 늘어 차변에 기록되고, 갚아야 할 금액이 늘어 대변에 기록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매입채무: 영업에 사용할 식자재를 외상으로 사면서 생긴 거래처에 대한 채무이므로 대변에 기록한다.
- ② 미지급금: 영업용 재료의 매입대금이 아니라 비품이나 설비 등을 외상으로 취득했을 때 주로 사용하는 계정이다.
- ③ 매출채권: 고객에게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고 아직 받지 못한 금액을 나타내므로, 구입 대금을 갚을 의무와 성격이 다르다.
- ④ 미수금: 영업의 주된 매출 거래 외에서 아직 받지 못한 금액을 나타내는 자산으로, 외상 구입에서 생기는 채무가 아니다.
관련 개념
식자재를 사면 호텔이 보유한 재료가 증가하므로 관련 자산을 차변에 기록한다.
대금을 나중에 지급하기로 했다면 거래처에 대한 매입채무가 증가하므로 대변에 기록한다.
외상 거래에서는 먼저 영업용 재료의 매입인지, 비품·설비 등의 취득인지 구별하면 채무 계정을 판단할 수 있다.
대금을 나중에 지급하기로 했다면 거래처에 대한 매입채무가 증가하므로 대변에 기록한다.
외상 거래에서는 먼저 영업용 재료의 매입인지, 비품·설비 등의 취득인지 구별하면 채무 계정을 판단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