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상태표의 작성기준이 아닌 것은?
- ①구분표시의 기준
- ②총액표시의 기준
- ③고정성 우선배열 기준
- ④1년구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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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재무상태표의 자산과 부채는 일반적으로 유동성이 높은 항목부터 배열한다. 따라서 현금화에 오래 걸리는 항목을 앞세우는 고정성 우선배열은 작성기준에 해당하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구분표시는 자산·부채·자본을 성격에 따라 나누어 재무상태를 이해하기 쉽게 보여 주는 작성기준이다.
- ② 총액표시는 자산과 부채 등을 임의로 상계하지 않고 각각의 금액을 드러내는 작성기준이다.
- ③ 고정성 우선배열은 비유동 항목을 먼저 놓는 방식이므로, 유동성이 높은 항목부터 표시하는 배열 기준과 맞지 않는다.
- ④ 1년 구분은 보고기간 후 1년 이내의 회수·상환 여부 등을 판단해 유동 항목과 비유동 항목을 나누는 기준이다.
관련 개념
재무상태표는 일정 시점의 자산·부채·자본을 보여 준다.
항목은 성격에 따라 구분하고, 자산과 부채를 임의로 상계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유동·비유동 구분에는 1년 기준 등이 쓰이며, 배열 순서는 일반적으로 유동성이 높은 항목부터 시작한다.
항목은 성격에 따라 구분하고, 자산과 부채를 임의로 상계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유동·비유동 구분에는 1년 기준 등이 쓰이며, 배열 순서는 일반적으로 유동성이 높은 항목부터 시작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