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호텔에서 외상으로 판매한 객실상품(1박 10만원)을 냉난방시설의 오작동으로 불평한 고객에게 객실요금의 10%를 할인해 주었을 경우의 분개로 옳은 것은?
- ①(차) 매출에누리와 환입 10,000 (대) 용역매출 10,000
- ②(차) 매출할인 10,000 (대) 상품 10,000
- ③(차) 매출에누리와 환입 10,000 (대) 매출채권 10,000
- ④(차) 용역매출 10,000 (대) 상품 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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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냉난방 문제로 객실요금을 깎아 준 것은 조기 결제에 따른 매출할인이 아니라 서비스 하자에 따른 매출에누리다. 외상거래이므로 할인액 10,000원을 매출에누리와 환입의 차변, 매출채권의 대변에 기록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매출에누리와 용역매출: 에누리를 차변에 기록한 점은 맞지만, 이미 인식한 외상대금이 줄어들므로 대변에는 매출채권을 기록해야 한다. 용역매출을 늘릴 이유가 없다.
- ② 매출할인과 상품: 매출할인은 대금의 조기 회수 등에 따른 할인에 쓰인다. 이번 감액은 서비스 하자에 따른 에누리이며, 객실서비스는 상품 재고의 감소로 처리하지 않는다.
- ③ 매출에누리와 매출채권: 서비스 하자로 인한 요금 감액을 매출에누리로 처리하고, 아직 받지 않은 외상대금의 감소를 매출채권 대변에 기록하므로 적절하다.
- ④ 용역매출과 상품: 객실요금 감액의 원인을 매출에누리로 표시하지 못한다. 객실 제공은 상품 재고를 판매한 거래가 아니므로 상품 계정을 대변에 기록할 근거도 없다.
관련 개념
매출에누리는 제공한 재화나 서비스에 하자가 있어 판매대금을 깎아 줄 때 발생하며, 매출액을 줄이는 항목이다.
매출할인은 외상대금을 약정일보다 일찍 받는 등 결제 조건에 따라 대금을 깎아 주는 경우와 구별한다.
감액액은 원이다. 외상매출에서 대금을 받기 전 감액하면 받을 권리인 매출채권도 같은 금액만큼 감소한다.
매출할인은 외상대금을 약정일보다 일찍 받는 등 결제 조건에 따라 대금을 깎아 주는 경우와 구별한다.
감액액은 원이다. 외상매출에서 대금을 받기 전 감액하면 받을 권리인 매출채권도 같은 금액만큼 감소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