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경영사 2019년 33번]

판매목적으로 보관중인 식자재의 재고자산감모손실에 관한 회계처리방법으로 옳은 것은?

호텔회계론
  1. ①원가성이 없는 경우 매출원가에 가산한다.
  2. ②원가성이 있는 경우 영업외 비용으로 처리한다.
  3. ③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비용을 구분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4. ④회계기말 재고자산 실사를 통해 감모손실액을 계산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재고자산감모손실은 장부상 수량과 실제 보유 수량의 차이에서 발생한다. 회계기말 실사로 실제 수량을 확인하고 장부 수량과 비교해야 감모손실액을 계산할 수 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원가성 없는 감모는 통상적인 판매 활동에서 생긴 손실로 보기 어려우므로 매출원가에 가산한다는 처리는 적절하지 않다.
  • ② 원가성 있는 감모는 정상적인 영업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아 매출원가에 포함한다. 영업외비용으로 처리한다는 설명은 맞지 않는다.
  • ③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감모손실을 원가성 유무에 따라 반드시 구분하여 표시하도록 규정하지 않는다. 따라서 비용 구분을 의무화했다는 설명은 틀리다.
  • ④ 실사로 확인한 실제 재고 수량을 장부상 수량과 대조하면 부족 수량을 알 수 있다. 이 차이에 해당하는 원가를 산정해 감모손실액을 계산하므로 맞는 설명이다.

관련 개념

재고자산감모는 장부에 기록된 수량보다 실제 보유 수량이 적을 때 발생한다.
장부 수량은 계속기록법 등의 기록에서 확인하고, 실제 수량은 회계기말 실사를 통해 확인한다.
감모손실액은 부족 수량에 해당 재고의 원가를 적용해 산정하며, 원가성이 있는 감모는 매출원가에 포함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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