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목적으로 보관중인 식자재의 재고자산감모손실에 관한 회계처리방법으로 옳은 것은?
- ①원가성이 없는 경우 매출원가에 가산한다.
- ②원가성이 있는 경우 영업외 비용으로 처리한다.
- ③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비용을 구분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 ④회계기말 재고자산 실사를 통해 감모손실액을 계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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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재고자산감모손실은 장부상 수량과 실제 보유 수량의 차이에서 발생한다. 회계기말 실사로 실제 수량을 확인하고 장부 수량과 비교해야 감모손실액을 계산할 수 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원가성 없는 감모는 통상적인 판매 활동에서 생긴 손실로 보기 어려우므로 매출원가에 가산한다는 처리는 적절하지 않다.
- ② 원가성 있는 감모는 정상적인 영업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아 매출원가에 포함한다. 영업외비용으로 처리한다는 설명은 맞지 않는다.
- ③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감모손실을 원가성 유무에 따라 반드시 구분하여 표시하도록 규정하지 않는다. 따라서 비용 구분을 의무화했다는 설명은 틀리다.
- ④ 실사로 확인한 실제 재고 수량을 장부상 수량과 대조하면 부족 수량을 알 수 있다. 이 차이에 해당하는 원가를 산정해 감모손실액을 계산하므로 맞는 설명이다.
관련 개념
재고자산감모는 장부에 기록된 수량보다 실제 보유 수량이 적을 때 발생한다.
장부 수량은 계속기록법 등의 기록에서 확인하고, 실제 수량은 회계기말 실사를 통해 확인한다.
감모손실액은 부족 수량에 해당 재고의 원가를 적용해 산정하며, 원가성이 있는 감모는 매출원가에 포함한다.
장부 수량은 계속기록법 등의 기록에서 확인하고, 실제 수량은 회계기말 실사를 통해 확인한다.
감모손실액은 부족 수량에 해당 재고의 원가를 적용해 산정하며, 원가성이 있는 감모는 매출원가에 포함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