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호텔은 재고자산에 대하여 기말실지재고조사법을 적용하고 있다. 기중 상품 매입 시 발생 가능한 회계거래에 대한 올바른 분개는?
- ①(차) 매입 ××× (대) 자본금 ×××
- ②(차) 매입 ××× (대) 현금 ×××
매입채무 ××× - ③(차) 상품 ××× (대) 자본금 ×××
- ④(차) 상품 ××× (대) 현금 ×××
매입채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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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기말실지재고조사법에서는 기중 상품 매입액을 재고자산인 상품 계정이 아니라 매입 계정에 기록한다. 대금을 즉시 지급하거나 외상으로 매입했다면 대변에 현금 또는 매입채무를 기록할 수 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매입·자본금: 매입 계정의 사용은 맞지만, 일반적인 상품 매입의 상대 계정은 현금이나 매입채무이다. 자본금은 소유주의 출자와 관련되므로 이 거래의 대변 계정으로 적절하지 않다.
- ② 매입·현금·매입채무: 기중 매입을 매입 계정에 기록하고, 지급한 금액과 외상으로 남긴 금액을 각각 현금과 매입채무로 처리할 수 있으므로 올바르다.
- ③ 상품·자본금: 기중 매입에 상품 계정을 사용한 점이 기말실지재고조사법과 맞지 않는다. 자본금 역시 통상적인 매입대금의 상대 계정이 아니다.
- ④ 상품·현금·매입채무: 대금 지급 방식에 따른 대변 계정은 가능하지만, 기중 매입액을 상품 계정에 바로 기록하는 방식은 계속기록법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기말실지재고조사법은 기중 매입과 판매가 일어날 때마다 상품 재고의 증감을 기록하지 않는다.
기중 매입액은 매입 계정에 모아 두고, 기말 실지조사로 확인한 재고 수량을 바탕으로 기말상품재고액을 확정한다.
따라서 회계기간 중 상품을 구입할 때에는 매입 계정을 차변에 기록하며, 대금 결제 형태에 따라 현금이나 매입채무를 대변에 기록한다.
기중 매입액은 매입 계정에 모아 두고, 기말 실지조사로 확인한 재고 수량을 바탕으로 기말상품재고액을 확정한다.
따라서 회계기간 중 상품을 구입할 때에는 매입 계정을 차변에 기록하며, 대금 결제 형태에 따라 현금이나 매입채무를 대변에 기록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