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경영사 2019년 42번]

회계의 순환과정을 올바르게 표시한 것은?

호텔회계론
  1. ①거래 → 분개 → 시산표 → 전기 → 수정분개 → 정산표 → 재무제표
  2. ②거래 → 분개 → 전기 → 시산표 → 수정분개 → 정산표 → 재무제표
  3. ③거래 → 분개 → 전기 → 시산표 → 정산표 → 수정분개 → 재무제표
  4. ④거래 → 분개 → 시산표 → 전기 → 정산표 → 수정분개 → 재무제표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거래를 분개한 뒤 각 계정에 전기하고, 전기 결과를 바탕으로 시산표를 작성한다. 이후 결산수정분개와 정산표를 거쳐 재무제표를 작성하므로 이 순서가 맞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시산표 선행: 시산표는 총계정원장에 전기된 잔액을 모아 작성한다. 따라서 전기보다 시산표를 앞에 두면 원장의 잔액을 확인할 수 없다.
  • ② 전기 후 시산표: 분개 내용을 계정별로 옮긴 다음 잔액을 점검하고, 결산수정분개와 정산표를 거쳐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순서가 타당하다.
  • ③ 정산표 선행: 결산수정분개로 확정한 수정 사항이 정산표에 반영되어야 한다. 정산표를 먼저 작성하면 수정 후 잔액을 정리할 수 없다.
  • ④ 시산표·정산표 선행: 시산표를 전기보다 앞에 둔 데다 정산표도 수정분개보다 앞에 두어, 두 단계의 작성 근거가 갖추어지지 않는다.

관련 개념

분개는 거래의 차변과 대변을 결정하여 분개장에 기록하는 절차이고, 전기는 그 기록을 해당 원장 계정으로 옮기는 절차다.
시산표는 원장에 기록된 각 계정의 잔액을 집계하여 차변과 대변의 합계가 일치하는지 확인하는 데 쓰인다.
기말에는 결산수정분개로 기간귀속 등을 반영하고 정산표로 수정 후 잔액과 재무제표 항목을 정리한 뒤 재무제표를 작성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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