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호텔의 10월 중 외화자산(달러) 거래내역의 정보를 이용하여 외화은행계정조정표를 작성하였을 경우 외화자산평가손익은?
10월 31일 기준 은행환율: $1 = ₩1,150
| 통장잔액 | 장부잔액 | |||
|---|---|---|---|---|
| 10월 31일 외화자산통장 잔액 | $1,000 | 기초잔액 | $5,000 | ₩5,800,000 |
| 11월 1일 입금액 (10월 31일 영업활동분) | $100 | 당기수입 | $2,000 | ₩2,290,000 |
| 당기지출 | $5,900 | ₩6,873,500 | ||
- ①평가익 46,500원
- ②평가손 47,500원
- ③평가익 48,500원
- ④평가손 49,500원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외화은행계정조정표상 잔액은 통장잔액에 미입금액을 더한 1,100달러이다. 이를 기말환율로 평가한 1,265,000원은 장부잔액 1,216,500원보다 48,500원 많으므로 평가익이 발생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평가익 46,500원: 평가 방향은 맞지만, 기말 환산액과 원화 장부잔액의 차이는 48,500원이므로 금액이 맞지 않는다.
- ② 평가손 47,500원: 기말 환산액이 장부잔액보다 크므로 평가손이 아니라 평가익이며, 차액도 일치하지 않는다.
- ③ 평가익 48,500원: 미입금액을 반영한 외화잔액을 기말환율로 환산하고 원화 장부잔액과 비교한 결과와 일치한다.
- ④ 평가손 49,500원: 원화 장부잔액보다 기말 환산액이 크다는 점에서 손익의 방향이 반대이고, 제시된 금액도 차액과 다르다.
관련 개념
은행계정조정에서는 기말 영업분 중 다음 날 입금된 금액을 통장잔액에 가산하여 장부의 외화잔액과 맞춘다.
원화 장부잔액은 원이다.
조정된 1,100달러의 기말 환산액은 원이며, 장부잔액과의 차이 원은 외화자산평가익이다.
원화 장부잔액은 원이다.
조정된 1,100달러의 기말 환산액은 원이며, 장부잔액과의 차이 원은 외화자산평가익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