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캐터링 업자의 음식 원가 및 매출 자료는 다음과 같다.
단위당 음식원가 10,000원(변동비 2,000원, 고정비 8,000원), 단위당 판매가격 12,000원
이 업체는 매출액이 손익분기점을 상회하고 있고, 기존생산량에 대한 추가주문 부담은 없다. 음식 100개를 단위당 6,000원에 외부에서 주문하였을 경우, 주문수락여부와 이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주문거절, 수락 시 100개×4,000원=400,000원 손실발생
- ②주문거절, 수락 시 100개×2,000원=200,000원 손실발생
- ③주문수락, 수락 시 100개×4,000원=400,000원 이익발생
- ④주문수락, 수락 시 100개×2,000원=200,000원 이익발생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추가 주문은 기존 판매를 줄이지 않으므로 관련 원가는 개당 변동비 2,000원이다. 주문가격 6,000원에서 이를 뺀 개당 공헌이익 4,000원, 총 400,000원의 이익이 늘어나므로 수락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거절·40만 원 손실: 개당 4,000원은 손실이 아니라 주문가격에서 추가 변동비를 뺀 이익이다. 따라서 거절 판단도 맞지 않는다.
- ② 거절·20만 원 손실: 개당 변동비 2,000원은 추가 원가일 뿐 순손실이 아니다. 주문가격이 이를 초과하므로 수락하면 이익이 증가한다.
- ③ 수락·40만 원 이익: 기존 생산에 지장이 없고 고정비가 추가되지 않으므로, 개당 공헌이익 4,000원에 주문량을 곱한 400,000원이 증분이익이다.
- ④ 수락·20만 원 이익: 수락 판단은 맞지만 개당 2,000원은 증분원가다. 이를 주문가격에서 차감한 개당 4,000원을 기준으로 이익을 계산해야 한다.
관련 개념
특별주문 수락 여부는 주문으로 인해 달라지는 수익과 원가를 비교해 판단한다.
유휴 생산능력이 있고 기존 판매를 대체하지 않는다면, 추가 고정비가 없는 한 기존 고정비 배부액은 관련 원가에서 제외한다.
증분이익은 원이다. 주문가격이 변동비보다 높아 총이익이 증가한다.
유휴 생산능력이 있고 기존 판매를 대체하지 않는다면, 추가 고정비가 없는 한 기존 고정비 배부액은 관련 원가에서 제외한다.
증분이익은 원이다. 주문가격이 변동비보다 높아 총이익이 증가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