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경영사 2022년 34번]

매출채권 100,000원을 대손 처리 시 직접차감법 분개로 옳은 것은?

호텔회계론
  1. ①(차) 대손상각비 100,000 (대) 매출채권 100,000
  2. ②(차) 매출채권 100,000 (대) 대손상각비 100,000
  3. ③(차) 매출채권 100,000 (대) 대손충당금 100,000
  4. ④(차) 대손충당금 100,000 (대) 매출채권 100,000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직접차감법은 회수할 수 없게 된 채권을 대손상각비로 처리하면서 매출채권 장부금액을 직접 줄인다. 따라서 대손상각비를 차변에, 매출채권을 대변에 기록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대손상각비 차변 처리는 손실을 비용으로 인식하고, 매출채권 대변 처리는 회수 불가능한 채권을 제거하므로 직접차감법에 맞다.
  • ② 매출채권을 차변에 두면 채권이 증가하고 대손상각비를 대변에 두면 비용이 감소한다. 대손 처리와 반대 방향이다.
  • ③ 매출채권을 차변에 두어 채권을 늘리고 대손충당금을 설정하는 형태이므로, 확정된 대손을 직접 차감하는 분개가 아니다.
  • ④ 대손충당금을 차변에 두는 것은 이미 설정된 충당금으로 채권을 상각할 때의 처리다. 직접차감법은 대손상각비를 사용한다.

관련 개념

직접차감법에서는 대손이 확정될 때 대손상각비를 인식한다.
회수할 수 없는 매출채권은 대변에 기록하여 장부에서 제거한다.
대손충당금을 먼저 설정하고 그 잔액으로 채권을 상각하는 방법과 분개에 쓰는 계정이 다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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