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경영사 2022년 37번]

다음 거래의 분개로 옳은 것은?

A 기업에 상품 700,000원(원가 600,000원)을 매출하고, 대금 중 500,000원은 현금으로 받고, 나머지 200,000원은 자기앞수표로 받았다.

호텔회계론
  1. ①(차) 현금 700,000 (대) 상품 600,000
    상품매출이익 100,000
  2. ②(차) 현금 600,000
    상품매출이익 100,000 (대) 현금 700,000
  3. ③(차) 상품 600,000
    자기앞수표 100,000 (대) 현금 600,000
    상품매출이익 100,000
  4. ④(차) 현금 600,000
    상품매출이익 100,000 (대) 상품 600,000
    자기앞수표 100,000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자기앞수표는 현금으로 취급하므로 받은 금액 전부를 현금 차변에 기록한다. 상품의 장부금액 600,000원을 제거하고 매출액과의 차이 100,000원을 상품매출이익으로 기록한 분개가 맞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현금·상품매출이익: 자기앞수표를 포함한 수취액을 현금으로 처리하고, 상품의 원가와 매출이익을 대변에 기록해 차변·대변이 일치한다.
  • ② 현금 양쪽 기재: 수취한 현금을 대변에 기록하면 현금 증가와 반대가 된다. 판매로 감소한 상품도 제거하지 못한다.
  • ③ 상품 차변: 판매한 상품은 감소하므로 대변에 기록해야 한다. 자기앞수표 금액을 별도로 잘못 기록했고, 현금의 방향도 반대다.
  • ④ 상품매출이익 차변: 판매이익은 대변에 기록해야 한다. 자기앞수표를 대변에 둔 것도 수취에 따른 현금 증가와 맞지 않는다.

관련 개념

자기앞수표는 은행이 지급을 보증하므로 회계상 현금에 포함한다.
상품 판매 시 받은 대금은 차변에, 판매로 감소한 상품의 원가는 대변에 기록한다.
이 문항의 분개는 상품을 원가로 제거하고 차액을 상품매출이익으로 표시하는 방식이다. 매출이익은 700,000원에서 600,000원을 뺀 100,000원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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