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경영사 2024년 35번]

A 호텔에서 외상으로 판매한 식음상품 20만원을 음식 하자로 불평한 고객에게 식음요금의 10 %를 할인해 주었을 경우의 분개로 옳은 것은?

호텔회계론
  1. ①(차) 식음 매출 잡손실 20,000 (대) 매출채권 20,000
  2. ②(차) 매출환입 및 에누리 20,000 (대) 매출채권 20,000
  3. ③(차) 매입환출 및 에누리 20,000 (대) 매출채권 20,000
  4. ④(차) 식음 매출 잡수익 20,000 (대) 매출채권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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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음식 하자로 제공한 10% 할인액은 20,000원이며, 판매자가 매출액에서 차감하는 매출에누리에 해당한다. 외상대금도 같은 금액만큼 줄어들므로 매출채권을 대변에 기록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식음 매출 잡손실: 품질 문제에 따른 가격 인하는 매출의 차감 항목인 에누리로 처리한다. 별도의 잡손실로 기록하면 매출액이 과대 표시된다.
  • ② 매출환입 및 에누리: 판매 후 하자를 이유로 깎아 준 금액을 차변에 기록하고, 회수할 외상대금의 감소를 매출채권 대변에 기록하므로 적절하다.
  • ③ 매입환출 및 에누리: 매입자가 구입한 재화를 반품하거나 매입가격을 감액받을 때 쓰는 항목이다. 이 사례의 호텔은 판매자이므로 적용할 수 없다.
  • ④ 식음 매출 잡수익: 고객에게 할인해 준 만큼 호텔의 수익이 늘어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매출액과 받을 채권이 줄어든다.

관련 개념

매출에누리는 판매한 상품의 품질 하자 등을 이유로 판매가격을 깎아 주는 것이다.
외상판매에서 에누리가 발생하면 매출 차감 항목을 차변에, 줄어든 매출채권을 대변에 기록한다.
할인액은 200,000×0.10=20,000200{,}000\times0.10=20{,}000원이고, 할인 후 회수할 채권은 180,000원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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