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기업의 재무위험을 측정하는 안정성비율에 관한 측정 지표에 속하지 않는 것은?
- ①장기유동성비율
- ②부채비율
- ③자기자본비율
- ④자산순이익률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안정성비율은 부채 상환 능력과 자본구조를 통해 재무위험을 평가한다. 자산순이익률은 자산을 활용해 이익을 창출한 정도를 나타내는 수익성 지표이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장기 유동성은 장기간에 걸친 채무 상환 능력을 살펴보므로 재무적 안정성을 평가하는 데 쓰인다.
- ② 부채 수준을 자기자본과 비교하면 타인자본 의존도와 재무위험을 파악할 수 있어 안정성 지표에 해당한다.
- ③ 자기자본이 총자본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손실을 감당할 자본의 여력을 보여 주므로 안정성 판단에 활용된다.
- ④ 자산순이익률은 총자산에 비해 순이익을 얼마나 냈는지를 측정한다. 채무 상환 능력이나 자본구조가 아닌 수익성을 평가하므로 정답이다.
관련 개념
안정성비율은 기업의 부채 부담과 장기적인 지급 능력을 분석하는 재무비율이다.
부채비율이 높거나 자기자본비율이 낮으면 일반적으로 재무위험이 커진다.
자산순이익률은 순이익을 총자산으로 나눈 값으로, 보유 자산을 이익 창출에 얼마나 효과적으로 사용했는지를 나타낸다.
부채비율이 높거나 자기자본비율이 낮으면 일반적으로 재무위험이 커진다.
자산순이익률은 순이익을 총자산으로 나눈 값으로, 보유 자산을 이익 창출에 얼마나 효과적으로 사용했는지를 나타낸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