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름과 주요 여행국이 바르게 연결된 것은?
국사- ①왕오천축국전 - 중국
- ②서유견문 - 인도
- ③열하일기 - 베트남
- ④해동제국기 - 일본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해동제국기는 조선 전기의 신숙주가 일본 방문 경험과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일본의 지리·풍속·외교 관계를 정리한 책이다. 따라서 일본과 연결한 선지가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왕오천축국전은 신라 승려 혜초가 인도와 중앙아시아를 여행한 기록이다. 천축은 인도를 가리키므로 중국을 주요 여행국으로 연결하면 부정확하다.
- ② 서유견문은 유길준이 서양의 제도와 문물을 소개한 책이다. 여기서 서유는 서양 견문을 뜻하므로 인도 여행기로 볼 수 없다.
- ③ 열하일기는 박지원이 청나라 사행에 동행하며 중국에서 보고 들은 일을 기록한 책이다. 열하는 청의 황제가 머물던 지역으로, 베트남과 관계가 없다.
- ④ 해동제국기는 신숙주가 일본의 정치·지리·풍속과 조선과의 교류를 정리한 자료다. 저자의 일본 방문 경험이 반영되어 있어 일본과의 연결이 타당하다.
관련 개념
혜초의 왕오천축국전은 인도와 중앙아시아의 불교 문화와 지역 사정을 전하는 여행 기록이다.
박지원의 열하일기는 청나라를 다녀온 뒤 쓴 연행록이며, 유길준의 서유견문은 서양 문물을 소개한다.
신숙주의 해동제국기는 조선 전기의 대외 관계 자료로, 일본의 여러 지역과 조선·일본 간 왕래를 이해하는 데 쓰인다.
박지원의 열하일기는 청나라를 다녀온 뒤 쓴 연행록이며, 유길준의 서유견문은 서양 문물을 소개한다.
신숙주의 해동제국기는 조선 전기의 대외 관계 자료로, 일본의 여러 지역과 조선·일본 간 왕래를 이해하는 데 쓰인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