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말의 왜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국사- ①최무선은 화포를 이용하여 진포에서 왜구를 크게 무찔렀다.
- ②왜구는 주로 쓰시마 섬 및 규슈 서북부 지역에 근거를 두었다.
- ③왜구의 침입은 해안을 중심으로 이루어져서 고려에 큰 피해를 주지 않았다.
- ④이성계는 남원 운봉지역에서 왜구를 격퇴하여 백성들의 신망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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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왜구는 해안뿐 아니라 내륙까지 침입해 약탈했으며, 고려의 인명과 재산에 큰 피해를 주었다. 따라서 침입이 해안에 한정되어 피해가 크지 않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진포 전투: 최무선이 개발한 화포를 함선에 설치해 왜구의 배를 격파한 사실에 부합한다.
- ② 쓰시마·규슈: 고려 말 왜구의 주요 활동 거점으로 알려진 지역이므로 타당하다.
- ③ 피해 범위: 왜구는 해안에서 내륙으로도 진출해 약탈했으며, 피해가 작았다는 판단도 역사적 사실과 어긋난다.
- ④ 운봉 전투: 이성계가 황산에서 왜구를 크게 무찔러 명성을 높인 일을 가리키므로 타당하다.
관련 개념
고려 말 왜구의 침입이 잦아지면서 해안 마을은 물론 내륙의 주민과 농경지도 피해를 입었다.
고려는 해상에서는 최무선의 화포를 활용했고, 육지에서는 이성계 등이 왜구 토벌에 나섰다.
진포 전투와 황산 대첩은 왜구에 맞선 대표적 승리이며, 이러한 전공은 신흥 무장 세력의 성장에도 영향을 주었다.
고려는 해상에서는 최무선의 화포를 활용했고, 육지에서는 이성계 등이 왜구 토벌에 나섰다.
진포 전투와 황산 대첩은 왜구에 맞선 대표적 승리이며, 이러한 전공은 신흥 무장 세력의 성장에도 영향을 주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