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설명 중 옳은 것은?
국사- ①동국여지승람은 군현의 연혁, 인물, 지세 등을 기록한 지리지이다.
- ②동국통감은 고조선부터 조선까지의 역사를 정리한 역사서이다.
- ③정종 때에 편찬된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는 세계 최초의 세계 지도이다.
- ④조선왕조실록은 세종 때부터 편찬되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동국여지승람은 조선의 각 군현에 관한 연혁·지세·인물·풍속 등을 정리한 지리지이므로 설명이 옳다. 나머지 설명은 역사서의 서술 범위나 지도 제작·실록 편찬 시점을 잘못 제시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동국여지승람은 지역별 행정 연혁과 자연환경, 인물 등 다양한 정보를 수록한 지리지이므로 옳다.
- ② 동국통감은 고조선부터 고려 말까지의 역사를 다룬 통사이다. 조선의 역사까지 정리했다는 범위 설정이 잘못되었다.
- ③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는 태종 때인 1402년에 제작되었다. 정종 때 편찬되었다는 시점도, 세계 최초의 세계 지도라는 주장도 맞지 않는다.
- ④ 조선왕조실록의 편찬은 세종 때 시작된 것이 아니다. 태조실록이 태종 때 편찬되기 시작했으므로 제시된 시작 시점이 틀리다.
관련 개념
동국여지승람은 조선 전기의 대표적인 지리지로, 군현별 지리와 역사·인문 정보를 함께 살필 수 있다.
동국통감은 고조선부터 고려 말까지의 역사를 편년체로 정리한 역사서다.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는 태종 때 제작되었으며, 조선왕조실록의 첫 편찬 작업도 태조실록을 만든 태종 때 시작되었다.
동국통감은 고조선부터 고려 말까지의 역사를 편년체로 정리한 역사서다.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는 태종 때 제작되었으며, 조선왕조실록의 첫 편찬 작업도 태조실록을 만든 태종 때 시작되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