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안내사 2014년 12번]

저자와 저서의 연결이 옳은 것은?

국사
  1. ①이종휘 - 발해고
  2. ②신채호 - 조선사연구초
  3. ③이규경 - 청장관전서
  4. ④정인보 - 한국독립운동지혈사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조선사연구초』는 신채호가 쓴 역사 연구서이므로 이 연결이 옳다. 다른 저서의 저자는 각각 『발해고』 유득공, 『청장관전서』 이덕무, 『한국독립운동지혈사』 박은식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발해고』의 저자는 유득공이다. 이종휘는 고대사에 관심을 두고 『동사』를 저술했으므로 저자가 바뀌었다.
  • ② 신채호는 고대사를 연구한 글들을 『조선사연구초』에 담았다. 저자와 저서의 연결이 정확하다.
  • ③ 『청장관전서』는 이덕무의 문집이다. 이규경의 대표 저술은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고증한 『오주연문장전산고』이다.
  • ④ 『한국독립운동지혈사』는 박은식이 독립운동의 역사를 기록한 책이다. 정인보는 『조선사연구』를 저술했다.

관련 개념

조선 후기에는 이종휘의 『동사』와 유득공의 『발해고』처럼 우리 고대사와 발해사를 주목한 역사서가 나왔다.
이덕무의 『청장관전서』와 이규경의 『오주연문장전산고』는 저자가 비슷한 시기의 학자라는 이유로 혼동하기 쉽다.
근현대 역사학에서는 신채호의 『조선사연구초』, 박은식의 『한국독립운동지혈사』, 정인보의 『조선사연구』를 저자와 함께 구분해 기억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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