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8세기의 문화재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부석사 무량수전
ㄴ. 화엄사 각황전
ㄷ. 법주사 팔상전
ㄹ. 안동 도산서원
- ①ㄱ, ㄹ
- ②ㄴ, ㄷ
- ③ㄴ, ㄷ, ㄹ
- ④ㄱ, 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화엄사 각황전은 18세기 초에 중건되었고, 법주사 팔상전은 17세기에 다시 세워졌다. 부석사 무량수전은 고려 시대 건축물이며 안동 도산서원은 16세기에 건립되었으므로 두 건물만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무량수전·도산서원 조합은 해당 시기를 벗어난다. 무량수전은 고려 시대의 목조건축이고, 도산서원은 16세기에 건립되었다.
- ② 각황전·팔상전 조합이 맞다. 각황전은 18세기 초, 팔상전은 17세기에 중건된 건축물이다.
- ③ 각황전과 팔상전의 시기는 맞지만 도산서원까지 포함해 틀리다. 도산서원은 조선 중기인 16세기에 세워졌다.
- ④ 네 문화재를 모두 포함하면 고려 시대 건축물인 무량수전과 16세기에 건립된 도산서원까지 들어가므로 틀리다.
관련 개념
부석사 무량수전은 고려 시대 목조건축의 대표 사례로, 조선 후기 건축물로 분류하지 않는다.
화엄사 각황전은 18세기 초에 중건되었으며, 법주사 팔상전은 임진왜란 뒤 17세기에 다시 세워졌다.
안동 도산서원은 퇴계 이황과 관련된 조선 중기 서원이다. 문화재의 창건 시기와 현재 건물의 중건 시기를 구별해 판단해야 한다.
화엄사 각황전은 18세기 초에 중건되었으며, 법주사 팔상전은 임진왜란 뒤 17세기에 다시 세워졌다.
안동 도산서원은 퇴계 이황과 관련된 조선 중기 서원이다. 문화재의 창건 시기와 현재 건물의 중건 시기를 구별해 판단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