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진흥법령상 국내를 여행하는 내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여행업은?
관광법규- ①해외여행업
- ②국내여행업
- ③국외여행업
- ④일반여행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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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2015년 관광진흥법령에서 국내여행업은 내국인의 국내 관광을 대상으로 하는 여행업이다. 따라서 여행 대상자의 국적과 여행 지역이 모두 지문의 조건에 맞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해외: 당시 법령의 여행업 등록 구분에 해당하지 않는 명칭이며, 국내를 여행하는 내국인을 대상으로 한다는 요건에도 맞지 않는다.
- ② 국내: 내국인이 국내에서 여행할 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종이므로 지문의 대상과 여행 지역에 정확히 부합한다.
- ③ 국외: 당시 내국인의 국외 여행을 대상으로 하는 업종이므로, 여행 지역이 국내라는 조건과 다르다.
- ④ 일반: 당시 내국인과 외국인의 국내외 여행을 폭넓게 취급하는 업종이다. 지문처럼 내국인의 국내 여행만으로 범위를 한정한 업종 명칭은 아니다.
관련 개념
여행업의 구분은 여행자의 국적과 여행이 이루어지는 지역을 함께 살펴 판단한다.
2015년 기준으로 내국인의 국내 관광에 한정된 업종은 국내여행업이었다.
국외여행업은 내국인의 국외 관광을, 일반여행업은 내국인·외국인의 국내외 관광을 대상으로 했다.
2015년 기준으로 내국인의 국내 관광에 한정된 업종은 국내여행업이었다.
국외여행업은 내국인의 국외 관광을, 일반여행업은 내국인·외국인의 국내외 관광을 대상으로 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