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안내사 2015년 37번]

여행사의 수배업무가 아닌 것은?
관광학개론
  1. ①숙박시설 예약업무
  2. ②교통기관 수배업무
  3. ③쇼핑센터 예약업무
  4. ④여행일정 작성업무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수배업무는 여행 일정에 필요한 숙박, 교통, 방문처 등의 이용을 사전에 확보하고 예약하는 일이다. 여행일정을 짜는 일은 상품의 내용을 구성하는 기획업무에 해당하므로 수배업무가 아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숙박은 여행자가 이용할 객실을 미리 확보하고 이용 조건을 확인하는 대상이므로 수배업무에 해당한다.
  • ② 교통은 이동에 필요한 좌석이나 차량을 확보하고 운행 조건을 조정하는 대상이므로 수배업무에 해당한다.
  • ③ 쇼핑센터는 방문 일정에 맞춰 수용 가능 여부와 방문 시간을 사전에 조율할 수 있으므로 수배업무에 포함된다.
  • ④ 여행일정은 방문 순서와 체류 시간, 이동 경로를 설계하는 기획의 결과물이다. 필요한 시설을 예약·확보하는 수배업무와 구별된다.

관련 개념

여행사의 기획업무는 여행 목적과 동선을 고려해 방문지, 이동 순서, 체류 시간 등을 정하고 일정을 구성한다.
수배업무는 그 일정이 실제로 진행되도록 객실, 교통편, 방문 시설 등 필요한 서비스를 미리 확보하고 조건을 조율한다.
따라서 일정의 내용을 만드는 단계와 정해진 일정에 맞춰 서비스를 예약하는 단계는 업무 성격이 다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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