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의 대외무역활동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대외무역의 발달과 함께 벽란도는 국제 무역항으로 발전하였다.
- ②서적, 도자기와 같은 귀족들의 수요품을 일본에서 수입하였다.
- ③대식국인이라 불리던 아라비아 상인들이 와서 물품을 교역하였다.
- ④종이, 인삼 등의 특산품을 송나라에 수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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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고려는 일본에 종이·인삼 등을 수출하고 황·수은 등을 수입하였다. 서적과 도자기는 주로 송나라에서 들여왔으므로, 이를 일본에서 수입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벽란도는 예성강 하구에 자리해 수도 개경과 연결되었고, 송나라를 비롯한 여러 나라의 상인이 드나드는 무역항으로 성장하였다.
- ② 서적과 도자기는 고려 귀족층이 선호한 송나라의 주요 수입품이다. 일본에서 이를 들여왔다는 부분이 교역 상대를 잘못 연결하였다.
- ③ 아라비아 상인도 고려에 와서 물품을 거래하였다. 당시 이들을 대식국인이라 불렀다는 기록이 있어 타당하다.
- ④ 고려는 송나라에 종이와 인삼 같은 특산품을 내보냈다. 송나라와의 교역에서는 비단·서적·도자기 등을 들여오기도 하였다.
관련 개념
고려의 대외 교역은 개경과 가까운 예성강 하구의 벽란도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송나라에는 종이·인삼 등을 수출하고, 비단·서적·도자기 등 귀족층의 수요품을 수입하였다.
일본과도 교역했으며 아라비아 상인까지 왕래했으므로, 물품의 수입국을 구별하는 것이 핵심이다.
송나라에는 종이·인삼 등을 수출하고, 비단·서적·도자기 등 귀족층의 수요품을 수입하였다.
일본과도 교역했으며 아라비아 상인까지 왕래했으므로, 물품의 수입국을 구별하는 것이 핵심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