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안내사 2016년 6번]

고려시대에 편찬된 서적을 모두 고른 것은?

ㄱ. 고려사
ㄴ. 삼국사절요
ㄷ. 삼국사기
ㄹ. 제왕운기
ㅁ. 해동역사

국사
  1. ①ㄱ, ㄴ
  2. ②ㄴ, ㄷ
  3. ③ㄷ, ㄹ
  4. ④ㄹ, ㅁ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고려시대에 편찬된 책은 김부식의 《삼국사기》와 이승휴의 《제왕운기》이다. 나머지 《고려사》·《삼국사절요》·《해동역사》는 조선시대에 편찬되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고려사》와 《삼국사절요》는 모두 조선시대에 편찬되었으므로 고려시대 서적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② 《삼국사기》는 고려시대 저술이지만, 《삼국사절요》는 조선시대에 편찬되었으므로 함께 고를 수 없다.
  • ③ 《삼국사기》는 고려 인종 때 김부식이 편찬했고, 《제왕운기》는 고려 후기 이승휴가 지었으므로 두 책 모두 고려시대 서적이다.
  • ④ 《제왕운기》는 고려시대 저술이지만, 《해동역사》는 조선 후기 한치윤이 편찬했으므로 함께 고를 수 없다.

관련 개념

《삼국사기》는 고려 인종 때 김부식 등이 편찬한 기전체 역사서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한국의 정사이다.
《제왕운기》는 고려 후기 이승휴가 지은 역사 서사시로, 단군에서 고려까지의 역사를 운문으로 서술했다.
《고려사》와 《삼국사절요》는 조선 전기, 《해동역사》는 조선 후기에 편찬되었다. 책이 다루는 시대와 실제 편찬된 시대를 구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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