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후기에 제작된 그림이 아닌 것은?
- ①정선의 인왕제색도
- ②신윤복의 단오풍정
- ③김홍도의 씨름도
- ④안견의 몽유도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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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안견의 몽유도원도는 조선 전기인 1447년에 제작되었다. 나머지 작품들은 조선 후기 화가들이 그린 그림이므로, 제작 시기가 다른 작품은 몽유도원도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인왕제색도는 조선 후기 화가 정선이 1751년에 그린 진경산수화다. 비가 갠 인왕산의 모습을 우리 산천에 대한 관찰을 바탕으로 표현했다.
- ② 단오풍정은 조선 후기 화가 신윤복의 풍속화다. 단오를 즐기는 여인들의 모습을 섬세하게 묘사해 당시 생활상을 보여 준다.
- ③ 씨름도는 조선 후기 화가 김홍도의 풍속화다. 씨름판에 모인 사람들의 표정과 움직임을 생동감 있게 담았다.
- ④ 몽유도원도는 안견이 조선 전기인 1447년에 그린 작품이다. 안평대군이 꿈에서 본 도원을 소재로 삼았으므로 제작 시기가 다른 작품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조선 전기 회화에서는 안견의 산수화처럼 관념적인 이상 세계를 그린 작품이 대표적이다.
조선 후기에는 정선의 진경산수화가 실제 우리 산천을 그리는 흐름을 이끌었다.
같은 시기 김홍도와 신윤복의 풍속화는 사람들의 생활 모습과 당시 사회상을 회화의 소재로 삼았다.
조선 후기에는 정선의 진경산수화가 실제 우리 산천을 그리는 흐름을 이끌었다.
같은 시기 김홍도와 신윤복의 풍속화는 사람들의 생활 모습과 당시 사회상을 회화의 소재로 삼았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