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안내사 2016년 16번]

다음 산악자원 중 국립공원이 아닌 것은?

관광자원해설
  1. ①주왕산
  2. ②무등산
  3. ③대둔산
  4. ④가야산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대둔산은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지 않았고 도립공원으로 관리되는 산악자원이다. 주왕산·무등산·가야산은 모두 국립공원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주왕산은 경북 청송 일대의 산악 경관을 보호하기 위해 지정된 국립공원이므로 정답이 아니다.
  • ② 무등산은 2012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므로 2016년 출제 당시에도 국립공원에 해당한다.
  • ③ 대둔산은 국립공원이 아니라 도립공원으로 지정·관리되는 곳이므로 정답이다.
  • ④ 가야산은 해인사와 산악 생태계 등을 품은 국립공원으로, 정답에 해당하지 않는다.

관련 개념

국립공원과 도립공원은 모두 자연 경관과 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한 자연공원이다.
두 유형은 지정·관리의 근거가 되는 행정 단위가 다르므로, 유명한 산이라고 해서 모두 국립공원인 것은 아니다.
이 문항은 산의 인지도보다 법적 지정 유형을 구별하는 것이 핵심이며, 무등산의 국립공원 지정 시점도 함께 확인하면 혼동을 줄일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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