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안내사 2017년 37번]

중국이 처음으로 우리나라 제1위의 입국자 수를 기록한 연도는?

관광학개론
  1. ①2011년
  2. ②2012년
  3. ③2013년
  4. ④2014년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중국은 2013년에 일본을 제치고 방한 외래객의 최대 송출국이 되었다. 따라서 중국인 입국자 수가 처음으로 국가별 최다를 기록한 해는 2013년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2011년은 일본인 방한객이 중국인보다 많았던 시기다. 중국이 최대 송출국으로 올라선 시점보다 이르다.
  • ② 2012년에도 일본이 국가별 방한객 수에서 앞섰다. 중국의 입국자 수가 처음으로 최다가 된 해로 볼 수 없다.
  • ③ 2013년에는 중국인 방한객이 일본인 방한객을 넘어섰다. 중국이 처음으로 최대 송출국이 된 시점에 해당한다.
  • ④ 2014년에도 중국이 최대 송출국이었지만, 이는 이미 역전이 일어난 뒤다. ‘처음’이라는 조건에 맞지 않는다.

관련 개념

외래객 입국 통계는 방한객의 출발 국가별 규모를 비교할 때 활용한다.
이 문항은 중국인 방한객 수가 일본인 방한객 수를 처음 넘어선 시점을 묻는다.
일본이 앞서던 흐름이 2013년에 바뀌었으므로, 이후에도 중국이 선두였다는 사실과 최초 역전 연도를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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