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안내사 2017년 38번]

제3차 관광개발기본계획(2012~2021)의 광역 관광권 개발 추진 전략으로 옳지 않은 것은?

관광학개론
  1. ①수도관광권 - 미래를 선도하는 동북아 관광허브
  2. ②충청관광권 - 3대 문화ㆍ역사관광의 거점
  3. ③호남관광권 - 아시아를 대표하는 문화관광 중추지역
  4. ④부ㆍ울ㆍ경관광권 - 해양레저ㆍ크루즈관광 중추지역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3대 문화·역사관광’은 신라·가야·유교 문화를 활용하는 대구·경북 관광권의 전략이다. 이를 충청관광권의 전략으로 연결한 설명이 잘못되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수도관광권은 국제 교류와 관광 수요가 집중되는 지역이다. 동북아 관광의 중심지로 육성하려는 방향과 부합한다.
  • ② 충청관광권에 3대 문화·역사관광을 연결한 부분이 틀렸다. 신라·가야·유교의 역사문화 자원을 묶는 전략은 대구·경북 관광권에 해당한다.
  • ③ 호남관광권은 풍부한 전통문화와 예술·음식 자원을 바탕으로 문화관광의 중심지로 육성하는 방향이므로 타당하다.
  • ④ 부산·울산·경남 관광권은 항만과 해안 자원을 활용할 수 있어 해양레저와 크루즈 관광을 육성하는 방향이 맞다.

관련 개념

광역 관광권 전략은 각 지역이 가진 관광 자원의 성격을 바탕으로 설정된다.
수도권은 국제 관광의 관문, 호남은 문화관광, 부산·울산·경남은 해양관광과 연결해 이해할 수 있다.
신라·가야·유교의 3대 문화는 대구·경북의 역사문화 자원이다. 지역 이름보다 해당 자원이 실제로 분포하는 곳을 먼저 확인하면 혼동을 줄일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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