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과 같은 지방제도를 실시한 국가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지방의 읍(邑)을 담로라고 불렀다.
○ 5방이 있으며, 방마다 몇 개의 군을 관할하였다.
- ①상대등이 귀족회의를 주관하면서 왕권을 견제하였다.
- ②좌평을 비롯한 16등급의 관리가 나랏일을 맡아 보았다.
- ③지배층은 왕족인 부여씨와 8성의 귀족으로 이루어졌다.
- ④중국의 남조와 활발하게 교류하고 일본에 불교를 전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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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담로와 5방은 백제의 지방 통치 체제를 가리킨다. 상대등은 신라의 귀족회의인 화백회의를 주관한 관직이므로 백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상대등은 신라에서 화백회의를 이끌며 귀족의 의견을 모은 관직이다. 백제의 관직이 아니므로 해당 국가를 설명하는 내용으로는 틀리다.
- ② 좌평은 백제의 고위 관직이다. 백제는 좌평부터 극우까지 관리의 등급을 16관등으로 나누어 운영했으므로 맞다.
- ③ 백제의 왕실은 부여씨였고, 왕실과 함께 여러 유력 귀족 가문이 지배층을 형성했다. 8성 귀족에 관한 설명은 백제에 해당한다.
- ④ 백제는 중국 남조와 교류하며 선진 문화를 받아들였고, 성왕 때 일본에 불교를 전했다. 따라서 대외 관계에 관한 설명도 맞다.
관련 개념
백제는 지방 통치 과정에서 읍을 담로라 부르고 왕족을 파견해 지방에 대한 통제를 강화했다.
후기에는 전국을 5방으로 나누고 각 방 아래에 군을 두어 지방을 다스렸다.
백제의 중앙에는 좌평을 포함한 16관등이 있었으며, 상대등과 화백회의는 신라의 정치 제도이다.
후기에는 전국을 5방으로 나누고 각 방 아래에 군을 두어 지방을 다스렸다.
백제의 중앙에는 좌평을 포함한 16관등이 있었으며, 상대등과 화백회의는 신라의 정치 제도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